시원한 물줄기가 일품인 강촌의 구곡폭포를 끼고 올라가는 봉화산은 산의

규모가 작고 주변의 경관이 좋아 주말이면 가족단위의 나들이나

야유회 장소로 인가가 좋다.

☞ 1코스:(2시간30분)

 

구곡폭포주차장⇒왼쪽마을입구⇒산림도로⇒문배마을 갈림길⇒왼쪽능선⇒정상

☞ 2코스(11km,4시간)

구곡리⇒동북능선⇒주봉⇒문배리⇒구곡폭포 주차장

 

 

신동면 증리에 위치한 금병산은 1930년대 우리나라 단편 문학사에 귀중한

작품들을 남긴 작가 김유정의 출생지로 기념비가 세워져있고 능선을 따라

오르면 무성한 억새풀밭이 있다.

정족리로 돌아 신남역쪽으로 나오면 김유정문학촌이 있어

다시한번 문인 김유정의 일대기를 볼 수 있다.

 

 

춘천의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춘천시민에게 아주 사랑받는 장소가 된

구봉산은 여러곳의 아름다운 카페가 있어 더욱 즐겁다. 또한 패러 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명소가 된 곳이다.

☞46번 경춘국도로 청평-가평- 강촌-의암터널을 통과후 1km지난 후

팔미육교에서 속초.양구방향의 국도를 이용 학곡리 사거리를 경유

                         20km지점에 구봉산 휴게소 맞은편에위치

 

화악산의 지맥 한 줄기가 동남쪽으로 내려오다 의암댐이 있는 신연강계곡에서 발걸음을 멈추며 우뚝 솟아 있는 봉우리가 바로 삼악산이다.

해발 654m로 산이 크지는 않으나 오대산의 웅장함과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함께 가지고 있으며 세 개의 큰 봉우리로 삼악산이라 불린다.

4km의 등산로를 따라 삼악산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 의암호와 호반의 도시

춘천이 그림처럼 한 눈에 펼쳐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예전 지금의 경춘국도가 있기전 서울에서 춘천으로 통하는 유일한 육로였던 석파령고개가 있고 언제 쌓았는지 알 수 없는 전설 속의 옛 산성이 2봉의 정상을 따라 이어져있어

분위기를 더한다.

 

 

고슴도치 섬 위도는 의암댐의 준공으로 만들어진 섬으로, 넓이는 약 14만평에달하며 자연적으로 조성된 수림과 인위적으로 조림한 느티나무 및 단풍나무등이 우거져 있으며, 넓게 조성된 잔디밭은 여름철 단체야영, 체육대회,

야유회, 소풍등으로 많이 이용된다.

섬내에는 대,소형 운동장과 옥외수영장이 위치해 있다.

☞춘천역에서 5번국도 화천방면으로 가다가 제2 소양교를 건너 좌회전,춘천댐방면으로 가면

육림공원을 지나 800m지점에 위도 전용 주차장 도착.

 

   북한강과 소양호의 합류지점에 위치한 의암호 속의 푸른섬중도 섬의
    내부에는 고산.신용연 용신제의 유래가 된곳.
    북방식 석관 무덤 4개와 선사시대 무덤으로 불리는 적석총 을 포함해서
    선사시대 내륙지방의 문화유적이 많이 출토되고 있다. 춘천시가지로부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호반의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다